근현대사에 족적을 남긴 지혜로운 리더들의 유형을 6가지(이노베이터형, 발견자형, 의사소통자형, 선도자형, 창조자형, 실행자형)로 나누어 그들의 위기대응방식을 살펴보고 있는 책이다.
‘성공보다 더 위대한 실패’의 대명사이자 세기적 탐험가인 새클턴의 리더십에서부터, 뉴딜정책으로 1930년대 대공황을 극복한 프랭클린 루스벨트, 직관력과 실행력의 조화를 통해 IBM을 부활시킨 루 거스너 전 회장의 리더십에 이르기까지 위기의 순간을 기회로 바꾼 위대한 인물들이 어떻게 난관을 극복하고 목표를 이루었는지를 분석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노벨상 수상자, 농구 코치, 지휘자 없는 전설의 오케스트라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리더들의 생생한 일화를 통해 오늘의 우리에게 필요한 도전정신과 리더십을 짚어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