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의 대표 작가이자 노벨문학상 수상 작품인 『파랑새』는 크리스마스 전날 밤, 꿈에서 요술쟁이 할머니를 만나 파랑새를 찾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치르치르와 미치르 남매는 크리스마스 전날 밤 마법사 할멈으로부터 병든 딸을 위해 파랑새를 찾아 달라는 부탁을 받았어요. 남매는 빛 · 물 · 빵 · 설탕 등의 요정을 데리고 추억의 나라와 미래의 나라 등을 방문하지요. 할머니의 아픈 딸을 위해 파랑새를 찾으로 떠난 치르치르와 미치르는 '추억의 나라', '밤의 궁전', '미래의 나라' 등 신기한 세계를 경험합니다.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파랑새를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파랑새를 찾을 수 없는데…. 과연 남매는 파랑새를 찾을 수 있을까요?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명작이 주는 감동을 느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