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 생활을 통해 경험한 간증을 담은 책이다. 10년 넘게 병과 싸우면서도 저자는, 산을 넘고 또 산을 넘어도 신실하신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놓지 않는다. 그 이유는, 꿈과 말씀,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보여 주시고, 그 길을 갈 수 있는 힘을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투병 생활에서도 아이를 낳고 키우는 등 가정 천국을 일궈가고 있다.이 책은 누구나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만 있으면 "고난도 축복"이라는 고백을 하며 넉넉히 승리자로 살 수 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