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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인정받는 사역자
글쓴이
오스왈드 챔버스 저
출판사
토기장이
출판일
2016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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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스왈드 챔버스

오스왈드 챔버스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를 듣고 십대에 회심했다. 에딘버러(Edinburgh) 대학에서 예술과 고고학을 공부했지만 부르심을 받고 더눈(Dunoon)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한 후 목사가 되었다. 1906년부터 1910년까지 미국, 영국, 일본 등지를 순회하며 성경을 가르치는 사역을 하였다. 1910년에 거트루드 홉스(Gertrude Hobbs)와 결혼해서, 캐스린이라는 딸 하나를 두었다.

1911년에 런던의 클래펌(Clapham)에 성경훈련대학(the Bible College)을 세우고 그곳에서 강의를 했다. 1915년 10월에 그는 YMCA 소속 목사로 이집트의 자이툰(Zeitoun)으로 가서, 그곳에 주둔해 있던 호주와 뉴질랜드 군대를 위해 목회 사역을 하다가, 맹장이 파열되어 수술을 받은 후 1917년 11월 15일에 소천하였다.

43세의 젊은 나이에 소천했지만 그가 기독교역사에 남긴 흔적은 실로 놀랍다. 특히 「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출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으면서 기독교의 고전 중에 고전이 되었다. 미국 기독교 역사상 60년 최장기 베스트셀러라는 대기록도 세웠다. 얼마 전 미국의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향후 100년 후에도 책꽂이에 꽂혀 있을 책 3권 중에 첫 번째를 차지했다. 그의 깊은 영성으로 복음의 핵심, 크리스천의 삶의 원칙 등을 묵상함으로 영혼의 갈증이 해소되고 나아가 자유함과 담대함으로 승리하는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당신은 어떤 사역자인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철저하게 준비되기 원하는 모든 사역자를 위한 매뉴얼!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역자』는 토기장이 고전시리즈로 기획된 오스왈드 챔버스 시리즈 여섯 번째 책이다. 특히 이 책은 사역자들을 위한 책으로 그 어느 책보다 오스왈드 챔버스의 강한 도전이 담긴 책이다. 이 책은 챔버스가 총장으로 있던 성경대학에서 강의했던 설교학강의로서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역자의 길을 갈 것인지를 다룬 책이다. 즉 사역자란 누구인가? 사역자의 기본자격은 무엇인가, 사역자의 영적인 삶은 어떠해야 하나, 어떻게, 무엇을 설교할 것인가? 설교자의 의무는 무엇인가? 사역의 올바른 방향은 무엇인가, 언제나 배우는 학생의 자세로 임해라, 항상 자신의 영적인 상태를 진단하라 등 사역자로서 사역을 해나갈 때 필요한 모든 것의 가장 중요한 본질들을 다뤄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런 주제들의 본질을 아주 핵심적으로 터치하고 있어서 사역자들이 읽고 강하게 도전이 될 뿐만 아니라 실제로 사역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이 책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철저하게 준비되기 원하는 모든 사역자들을 위한 매뉴얼이라고 할 수 있겠다.

챔버스는 이 책에서 우선 모든 사역자들에게 당신은 어떤 사역자인가를 질문한다. 즉 당신 스스로 선택한 사역인가? 아니면 하나님이 부르신 사역인가를 강하게 도전한다. 즉 “이 사람이 내 사람이다”라고 주님께서 인정하시는 사역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르심을 철저하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즉 “스스로 사역자가 되려고 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더 이상 사람을 향한 열정만으로 사역해서는 안 되기에 자신의 부르심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사역자인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청중인가, 하나님인가를 점검하도록 도전한다. 사람의 인정에 목말라하지 말고 하나님께 인정받기를 갈망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역자의 길은 때로 고독할 수 있지만 그렇기에 더 위대한 길이라고 챔버스는 말한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역자가 되길 원한다면 챔버스의 도전에 귀기울여보라! 당신의 사역에 중요한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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