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더 빨강』으로 사계절 문학상 대상을, 『열여덟 소울』로 살림 YA문학상 대상을, 장편 동화 『흐린 후 차차 갬』으로 황금도깨비상을 받았다. 쓴 책으로는 창작 동화 『여우비』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귓속말 금지 구역』 『방과 후 사냥꾼』, 청소년 소설 『검은 하트』 『1의 들러리』 『춘란의 계절』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지금 초등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의 엄마, 아빠가 자신의 아이들만했을 때, 그 주변의 이야기들을 그리고 있다. 지금보다는 덜 풍요로웠지만 더 다정하고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이야기들이 있다. 대부분의 집에서 연탄으로 방을 데우던 시절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