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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잊혀진 신화
글쓴이
마이클 우드 저
출판사
중앙m&b
출판일
2002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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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이클 우드

30년 넘게 역사가로, 방송 다큐멘터리 제작자로 현장 탐사를 다니며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살아 있는 생생한 역사를 대중들에게 전해주어 절찬을 받았다.
영국 맨체스터 출생(1948). 옥스퍼드 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맨체스터 대학 교수(2004). 영국 왕립역사학회 회원이다. 고대 그리스·로마세계와 이슬람 문명을 비롯해, 아메리카 대륙과 아프리카·이라크·이집트·중국 등 전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저서와 다큐멘터리를 통해 영국 최고의 역사가라는 명성을 얻었다. 마이클 우드는 인도 사랑에 빠져 그곳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가족 모두 인도식 이름이 있을 만큼 인도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
주요 저서로 『신화의 추적자』 『암흑시대를 찾아서』 『셰익스피어를 찾아서』 『잉글랜드를 찾아서』 등이 있다. 한편 그는 80편이 넘는 다큐멘터리 영상물을 제작했는데, 〈서양의 미술 유산〉 〈문명의 기원을 찾아서〉 〈알렉산드로스의 발자취를 따라〉 〈신화와 영웅을 찾아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트로이의 전설과 거기에 나오는 영웅들 - 아킬레우스, 헥토르, 파리스, 그리고 전설 속의 미녀 헬레네 등 - 은 3000년 동안이나 인류의 상상력을 불러일으켜 왔다. 『트로이, 잊혀진 신화』에서 마이클 우드는 신화와 추론을 거친 고고학적 모험을 통해, 청동기 시대에서부터 구전되어온 이야기와 전설 속 고대 트로이의 재물과 존재의 흔적들에 숨을 불어넣었다. 이 매혹적인 이야기는 왜 트로이의 전설이 서구 문화의 기반을 형성하고 있다고 말해지는지, 어떻게 그것이 인류 역사의 한 전형이 될 수 있는지를 설명해준다.

마이클 우드의 학자다운 정확한 조사는 에계 문명과 미노아 문명 사이에 존재하는 인류 문명의 연속성과 발전에 대한 놀랄 만한 증거를 찾아낸다. 끊임없는 재건축, 인간들이 저지른 파괴, 지진, 그리고 유기가 낳은 50피트 정도의 표적층인 트로이의 언덕은 새로운 종족들과 문명들의 시작과 끝을 내포하고 있다.

새로 쓴 서문과 1985년 초판에는 없었던 마지막 장, 그리고 추가된 참고문헌은 마이클 우드가 현재까지의 고고학과 문학, 역사적 기록들을 폭넓게 연구한 결과물이다. 모스크바에서 재발견된 이른바 헬레네의 보석이라고 알려진 유물과 1988년에 시작된 트로이의 발굴 성과에 관해서 훌륭한 도판들을 곁들여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고고학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발견을 새롭게 조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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