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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야 클 수 있다
글쓴이
신현득 저
출판사
아동문학세상
출판일
2008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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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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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득

경북 의성에서 출생했으며(1933), 195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부에 입선했다. 안동사범학교를 다녔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초등학교 교사 및 한국일보사 소년한국 편집국 취재부장을 지냈고, 대학에서 20여 년간 〈아동문학론〉을 강의했다. 동시 『엄마라는 나무』(1971년)로 세종아동문학상을, 항일시집 『속 좁은 놈 버릇 때리기』로 한국자유문학상(2015년)을 수상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아기 눈』(1961), 『고구려의 아이』(1964) 등의 동시집과 동화집, 국민시집이 다수 있으며 『구름 마을 구름 학교』는 서른여덟 번째 동시집이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아동문학세상 좋은 동시」 시리즈 12권 『작아야 클 수 있다』. 세종아동문학상과 대한민국아동문학상의 수상자인 신현득 선생님의 동시집입니다. 표제작 「작아야 클 수 있다」를 비롯해 60여 편의 아름다운 동시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표제작 「작아야 클 수 있다」는 씨앗이 작기 때문에 햇볕과 빗방울이 귀엽게 여겨 싹틔우고 꽃을 피워주듯이 작은 것은 결코 작지 않다는 교훈을 담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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