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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와 새 언약
글쓴이
마이클 고먼 저
출판사
에클레시아북스
출판일
2016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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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이클 고먼

바울에 관한 탁월한 연구로 정평이 난 신약학자이다. 프린스턴신학대학원(Ph.D.)에서 공부했으며 프린스턴신학교, 리젠트신학교, 웨슬리신학교 등에서 가르치다가 1991년부터 세인트메리신학대학교의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4-2012년에는 세인트메리신학대학교의 부속인 ‘교회일치신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그는 바울뿐 아니라 요한복음과 요한계시록, 신학적?선교적 성서해석,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윤리관에 대해 괄목할 만한 연구 성과를 내놓았고 교회와 문화의 관계에도 깊은 관심을 두며 강연과 집필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또한 그리스와 터키, 이탈리아에 있는 신약시대 도시들을 방문하는 여행 프로젝트를 꾸준히 이끌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그의 저서로는 『삶으로 담아내는 복음』, 『속죄와 새 언약』, 『요한계시록 바르게 읽기』 등이 있다. 십자가에 기초한 신학과 실천적 영성을 추구하는 고먼의 근황은 그의 블로그 CrossTalk(www.michaeljgorman.net)에서 알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은 십자가의 속죄를 죄사함, 대속, 칭의와 같은 수직적 차원의 속죄론에 머물렀던 반쪽자리 속죄관을 극복하면서, '속죄와 윤리', '십자가의 속죄와 제자도의 윤리'를 통전적으로 결합하고자 한다. "새언약 속죄 모델"로 명명된 마이클 고먼의 소죄론은 속죄의 수직적 차원을 강조했던 전통적 속죄론의 터 위에 '십자가를 본 받음', '십자가적 삶의 형태에 참여', '이웃을 향한 디아코니아(섬김)', '평화의 실천', 심지어 '정치적 영성'의 문제까지 결합함으로써 새로운 통전적 속죄 모델, 즉 '십자가 중심의 제자도 실천론'을 아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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