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CEO 영업에 길을 묻다
글쓴이
김현철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09년 2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현철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원장. 국내에서 일본 경제를 심층 연구하는 대표적인 석학으로서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일본 경제를 분석한 ‘삼프로TV’의 유튜브 동영상은 288만 조회 수를 기록할 정도로 깊은 통찰을 주었다. 서울대 경영대학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1996년 일본 게이오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쓰쿠바대학 부교수를 거쳐 2002년부터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SK텔레콤, LG CNS, 아모레 등의 자문교수를 역임했고, 문재인 정부 때 대통령 비서실 경제보좌관과 신남방정책 위원장, 국제금융센터 이사장을 역임했다. 한국자동차산업학회 회장과 중소기업학회 부회장을 지냈다.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 저성장 시대 기적의 생존 전략》, 《새로운 대한민국의 구상 포용국가》(공저) 등 40여 권의 저서가 있다. 그중 일부는 영어, 러시아어, 일본어, 중국어로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1등 조직이 가진 결코 모방할 수 없는 핵심 경쟁력

불황의 시대 다시 영업이 주목 받고 있는 현실의 이유를 분석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2009년 대기업 총수 신년사를 보면 거의 모든 기업이 올해의 중심 전략을 영업으로 잡고 있다는 사실에 기반하고 개인의 능력에 의존하던 과거의 영업을 기업의 시스템으로 만들었던 국내·외 굴지 기업의 비밀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영업부 마인드의 개선부터, 영업 중심 회의법, 서류 절차, 성공 사례, 판매 시스템, 데이터 베이스 작성 등 이 모든 과정에 5년 넘게 관찰한 경영학자의 생생한 체험과 결과를 수록하여 전한다.

삼성전자와 삼성전기, 현대자동차, SK텔레콤, 제일모직, 애경산업 등의 자문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는 수백 년간 내려오던 경영의 기본 법칙이 ‘수익 실현의 원칙’이라고 말한다. 아무리 좋은 물건을 만들어도 팔리지 않는다면 수익이 아니라 비용이 될 뿐이다. 불황의 시대. 기업에게 필요한 것은 수익을 만드는 활동이며 멋진 디자인, 고객 만족, 원활한 유통구조보다 영업이야발로 불황의 시대를 타계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이 책은 경영학자로서 저자의 문헌 연구와 실증 연구가 함께 수행된 노력의 소산으로 영업 환경 변화에 따른 과거 영업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새롭게 제시된 시도들의 성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기업이 영업개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문제에 직면하게 되는지, 그것을 극복하고 영업 개혁을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연구 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