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펌프킨 시저스 20
글쓴이
이와나가 료타로 글,그림
출판사
학산문화사
출판일
2016년 10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어쩌면 있었는지도 모르지.
그 부대에도, 우리 같은 사람이….


실전부대가 아닌 제국육군정보부 내에서도 가장 전투와 관계가 없었던 전재부흥임무 부대, 육정 3과 펌프킨 시저스. 제도를 유린하는 안티 아레스의 고고기동전술 장갑차 '그라피아스'에 그들이 맨몸으로 저항을 시도하고도 3대를 격파할 수 있었던 것은 장갑 안에 있는 것이 '인간'임을 잘 알기 때문이었다. 죽이는 것도 죽는 것도, 서로 증오하고 이해하는 것도 같은 인간─. 바로 그 인간으로서의 자아를 잃어 가는 것만 같은 란델 올란드 하사는 무리하게 벌린 상처를 통해 어떤 기억을 뚝뚝 떨어뜨리면서도 다음 적을 찾아 헤맨다. 그의 왼팔에는 이형의 901ATT 병장 '센티피드'가 박혀 있었다. 한편 정보부의 극비 실험부대 '재규어 노트' 전차부대 또한 실전에 투입되어, 전장은 강철과 혈육과 인간들의 생각으로 가득 차기 시작한다. 남은 그라피아스는 5대!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