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살 통통 소녀와 토실토실 토끼 그림으로 행복을 전하는 그림작가. 이탈리아어로 토끼인 ‘꼬닐리오’라는 필명으로, 추억과 소중한 순간을 그림에 담고 있다. 따스한 시선으로 그려낸 그림들은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조회수 1,000만을 돌파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이 순간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어』가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임을 언제나 기억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네이버 조회수 700만 돌파! 빈틈 많은 토끼와 가분수 소녀의 토실토실 말랑말랑 추억동화
아쉽게도…… 우리는 날마다 어린 시절로부터 멀어져 가는 중이다. 이러한 소중한 순간들을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으로 담아내어 많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있는 작가가 있는데, 바로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활동 중인 꼬닐리오다.
“되돌릴 수 없는 아름다웠던 순간들이기에 우리는 가끔씩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리며 그리워하고 웃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그 작지만 반짝이던 순간들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었어요”라고 말하는 그녀.
섬세하고 소박한 연필 그림과 추억 돋는 글로 네이버 조회수 700만을 넘어서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꼬닐리오 작가의 작품이,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더한 종이책 『꼬닐리오의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로 재탄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