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말하는게 무섭다! 저자는 수년간 영어회화도 지도해보고, 신촌과 강남에서 영어카페 운영자로서 스터디도 진행해보면서 영어로 말 하는 게 무섭고, 어렵다고 여기는 수많은 영어초보자들을 만났다고 고백한다. 특히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참 다양한 연령층과 계층에 계시는 이들을 만났는데, 영어에 열정을 잠시 불태우다가 금방 시들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아쉬워했던 기억을 통해 이 책을 기획했다. 지루한 문법은 접고 당장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쉬운 표현들을 연습하도록 도와주고, 외국인과 마주했을 때 상황별로 필요한 표현들을 5단어 정도로 쉽게 얘기할 수 있도록 가이드한다. 쉬운 우리말 설명과 함께 비슷한 표현들도 덧붙여 있어, 같이 정리를 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