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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답게 유일하게
글쓴이
우근철 저
출판사
부즈펌
출판일
201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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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근철

서울예대 광고창작과를 졸업했다. 1인 기부활동가로 ‘제법 따뜻한 여행’ 프로젝트를 진행해 제3세계 국가 아이들에게 자전거 100여 대를 기부했다. 그 과정이 KBS [아름다운 사람들-젊은 광대의 선물]에 방영되면서 미디어의 주목을 받았다. 2012년 한국토지주택공사 주최 청춘스케치 강연, SK텔레콤 대학생 봉사단 대상 청춘 강연, 사랑밭새벽편지에서 후원하는 나눔의 재발견 나눔 강연 등을 진행했다.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우리이야기’라는 이름으로 올린 사진을 모아 2013년 경민현대미술관 초청 개인 사진전 [위로-당신의 마음을 위로합니다]를 열었다. ‘레디앤스타트’에서 발표한 청년 멘토 100인에 선정되었으며, [중앙일보], [멘즈헬스], [싱글즈], [사과나무] 등에 인터뷰 및 기고 활동을 했다. 현재 페이스북 페이지 ‘사각형이야기’를 운영 중이며, 지은 책으로 [어느 젊은 광대 이야기]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50만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한
‘사각형 이야기’ 작가 우근철의 뜨거웠던 그날의 기록,
그리고 오늘을 사는 당신을 위한 이야기!

각자 짊어진 삶의 무게가 다르기에 함부로 힘내라고, 함부로 괜찮다고, 함부로 견디라고 말해서는 안 된다. 다만 누군가의 삶을 통해 위안과 용기를 얻을 수 있다면, 들려주고 싶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 막막하다면, 답답한 마음에 미칠 것 같다면, 일단 어디로든 길을 헤쳐 보는 것도 좋다고. 그러면 이제껏 보지 못했던 길을 발견할 수도 있고, 내 안에서 새로운 길이 뿜어져 나올 수도 있으니까. 그 자리에서 맴도는 것보다 조금은 더 넓어져서 돌아올 수 있으니까. 15만 원과 분장크림 하나 들고 걸은 40일간의 산티아고 성지순례길. 될 대로 돼라, 무작정 떠난 7개월간의 인도 한 바퀴. 흔들리는 마음에 힘든 이 땅의 청춘들에게, 뻔한 위로와 응원의 말보다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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