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삶은 항상 새로운 꿈을 꾸게 한다
글쓴이
마리아 슈라이버 저
출판사
라이프맵
출판일
2009년 2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마리아 슈라이버

미국 최고의 정치 명문가인 케네디 가문의 딸로 태어나 어릴 적부터 기자들을 마주치며 TV 기자의 꿈을 키웠다. 에미상을 수상한 NBC의 방송기자, 스타급 앵커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 때 한국에서 스포츠캐스터로 일하기도 했다. 영화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결혼했고, 남편의 주지사 당선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캘리포니아 주지사 부인이 되었다. 네 아이의 엄마이자 정치인의 아내로서 바쁘게 살아가는 한편, 책과 방송 등을 통해 여성으로서 사회에서 성공하기까지 자신의 진솔한 경험담을 전 세계 많은 여성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착한 사람이 가는 곳, 하늘나라What’s Heaven?』 『내가 알고 싶은 10가지-진짜 세상 속으로 태어나기 전에Ten Things I Wish I’d Know-Before I went out into the Real World』등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늘 새로운 꿈을 꾸어도 좋다

이 책은 어긋나버린 꿈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다가, 그 지점이 바로 인생의 터닝포인트임을 깨닫고 더 힘찬 도약을 이루어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배우 아놀드 슈왈제너거의 부인으로도 잘 알려진 마리아 슈라이버는 오랫동안 꿈꾸던 앵커우먼이 되었지만, 뜻하지 않은 일로 그만둔 후 좌절감에 빠진다. 그러나 우연한 계기로 자신의 인생을 진지하게 성찰하면서 삶이란 본래 항상 새로운 꿈을 꾸게 한다는 오묘한 진리를 깨닫고, 그것을 책으로 만들게 되었다. 오프라 윈프리는 자신의 프로그램에서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며 단숨에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오르기도 하였다.

다른 두 저자 역시 꿈을 이루기까지의 지난했던 시간들을 털어놓는다. 공부에 뜻을 품고 초등학교 때 혈혈단신 도시 유학을 감행했던 고려대학교 이기수 총장, 노벨상을 꿈꾸던 과학고 학생에서 유엔 국제검찰청 부장검사로 국내 유례없는 캐리어를 성취한 송상엽 변호사. 이들의 이야기는 화려한 성공을 거머쥔 사람들의 가장 큰 성공동력은 결국 꿈과 현실 사이의 간극을 메우려는 부단한 노력과 의지였음을 일깨워주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