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주인님, 나를 깨뜨려주소서
글쓴이
토마스 아 켐피스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09년 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토마스 아 켐피스

“십자가는 모든 것입니다!”라고 고백하며 일평생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그분의 길을 따른 독일의 수도자 토마스 아 켐피스는 열세 살의 나이에 공동생활형제단(Brethren of the Common Life)에 들어가 청빈·정결·순종 훈련을 시작하였습니다. 스무 살이 되던 해에는 아그니텐베르크의 성 아그네스 수도원에 들어가 92세로 소천할 때까지 필사, 저술, 설교 사역과 수사들을 지도하는 일에 일생을 바쳤습니다.
그의 대표저서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기독교 고전으로 마르틴 루터, 존 웨슬리, 존 뉴턴의 회심에 큰 역할을 하였고, 본회퍼는 옥중에서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이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난 600년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진동시켜 온 그의 메시지는 주님이 다시 오실 그날이 가까워질수록 우리 심령에 더욱 엄중히 울리고 더 깊이 파고들 것입니다.
이 책은 사순절 40일간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묵상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삶을 실제적으로 훈련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저자가 경건생활의 지침서로 집필한 책이기에 우리는 ‘최적의 시기에 최적의 책으로’ 신앙의 폭발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경건훈련을 하게 될 것입니다. 영적으로 무감각하고 순종은 선택이 되어버린 세대 가운데, 이 책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함께 힘쓰며 독려하는 안내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토마스 아 켐피스 마이 로드(My Lord) 시리즈’ 1권인 『주인님, 나를 바칩니다』의 후속편으로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에 관한 묵상을 담았다. 2천 년 전에 부활하신 예수님은 오늘 우리에게도 부활의 주님으로 찾아오신다. 예수님은 이 시대에 근심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찾아오셔서 세상을 이기는 힘과 용기를 주신다.

저자는 2천 년 전의 부활 사건만을 기념할 것이 아니라 오늘 우리에게 찾아오시는 부활의 주님으로 복음서의 부활을 항상 묵상해야 한다고 언급한다. 토마스 아 켐피스의 주님 부활 묵상은 바로 오늘 우리와 함께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의 부활을 붙들게 하고, 깊은 묵상으로 신앙생활의 깊이를 더해 갈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