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은 있되 구원받은 자의 삶이 실종된 교계에 윤리적 실천의 필요성을 각성시켰던 저자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역할과 삶에 쓴 책. 저자는 그리스도인을 향한 하나님의 탁월한 계획과 섭리를 밝히 비춰 주는 하늘의 메시지를 통해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라고 조언한다. 모두 13장으로 구성되었고,‘신앙인에게 왜 세상을 보는 눈이 중요한가?’ ‘신앙은 왜 세상을 보는 눈, 그리고 그 안에서의 실천에조차 영향을 주고 변혁시키는가?’등의 주제에 대한 깊은 성찰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