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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400억 원의 빚을 진 남자
글쓴이
유자와 쓰요시 저
출판사
한빛비즈
출판일
2016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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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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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와 쓰요시

1962년 일본 가나가와 현 가마쿠라 시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주식회사 유사와 대표이사다. 와세다 대학 법학부 졸업 후 기린맥주 주식회사에 입사하여 국내 맥주 영업을 시작으로 인사부 인재개발실 뉴욕 주재원, 의약 사업본부 해외사업 담당으로 일하였다.
1999년, 창업자인 아버지가 갑작스레 유명을 달리하면서 주식회사 유사와를 물려받았다. 40억 엔이라는 막대한 부채를 떠안은 도산 직전의 회사를 16년에 걸쳐 재건해냈다.
지금은 가나가와 현에서 음식점 열네 곳을 경영하며 ‘사람이 빛나고 지역을 밝히며 행복을 퍼뜨린다’라는 경영이념 실현에 매진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살려 중소기업 경영자를 대상으로 ‘포기하지만 않으면 길은 개척할 수 있다,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없다’라는 주제로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장밋빛 인생의 한 남자,
갑자기 400억 원의 빚을 지다


이 소설 같은 이야기는 대기업에 다니며 장밋빛 인생을 누리던 어느 날,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으로 부도 직전의 회사와 400억 원의 빚을 떠안게 된 한 남자의 기록이다.

그는 ‘빚을 다 갚으려면 80년은 걸릴 것’이라는 은행의 선고를 받았지만 다시 회사를 일으키기 위해 16년간 분투한다. 지하철에 투신할 뻔한 사건, 회생의 조짐이 보이던 무렵 터진 광우병 사태, 노로바이러스 발생으로 신문에 보도된 사건, 신뢰하던 직원의 죽음, 화재로 불타버린 가게 등, 불행의 여신에게 사로잡혀 악몽의 나날을 보내던 그가 어떻게 자살을 생각하지 않고 다시금 일어나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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