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아동용 교양만화이자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읽혀 지고 있는『막스와 릴리』시리즈입니다. 릴리(LILI)와 막스(MAX)는 남매입니다. 두 주인공이 가정에서나 학교, 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문제와 사건들을 꾸밈없이 세심하게 이야기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한 번쯤 경험하고,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묘사했습니다. 이 책과 함께하는 부모님들은 우리 어린이들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같이 읽고, 그 문제에 대하여 가족들과 해결 방안을 찾아갑니다. 는 책의 크기 만큼이나 아이들에게 친근함을 더해 주며, 책의 뒷부분에는 '여러분도 막스와 릴리 같은 일을 겪어본 적이 있나요?' 코너가 있어 핵심적인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2권 에서는 릴리의 시험 공포증에 따른 스트레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번에 또 실수하면 어떻게 하나 고민하게 되고, 집중해서 공부하기도 너무 힘들어 합니다. 시험 결과로 꾸중을 듣거나 자신의 가치를 무시당하는 것도 릴리는 너무 싫습니다. 시험의 의미와 스트레스를 다루는 법 그리고 자신의 재능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