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아동용 교양만화이자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읽혀 지고 있는『막스와 릴리』시리즈입니다. 릴리(LILI)와 막스(MAX)는 남매입니다. 두 주인공이 가정에서나 학교, 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문제와 사건들을 꾸밈없이 세심하게 이야기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한 번쯤 경험하고,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묘사했습니다. 이 책과 함께하는 부모님들은 우리 어린이들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같이 읽고, 그 문제에 대하여 가족들과 해결 방안을 찾아갑니다. 는 책의 크기 만큼이나 아이들에게 친근함을 더해 주며, 책의 뒷부분에는 '여러분도 막스와 릴리 같은 일을 겪어본 적이 있나요?' 코너가 있어 핵심적인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4권인 는 온종일 TV만 보며 하루를 보내는 릴리가 그러는 사이에 다른 일들에는 흥미를 잃어버리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TV가 주는 좋은 점과 나쁜 점, 그리고 다른 활동에서 얻을 수 있는 즐거움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