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도서관에 간 암탉
글쓴이
데보라 브루스 글/티파니 비키 그림/이선민 역
출판사
여우오줌
출판일
2002년 7월 1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유아
재미있는 그림동화와 함께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동화책입니다. 동물들이 내는 소리를 의성어인 영문으로 표기하였지요. 엄마가 아이들에게 잘 설명해주세요. 무슨 동물이 어떻게 소리 내는지, 이 울음 소리가 우리말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잘 알아본 후 책을 펴보세요. 아! 저 소리는 암탉이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겁니다.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상상력을 안겨주는 풍만한 그림동화입니다.

아이들이 농장에 놀러왔어요. 함께 줄다리기도 하고, 차도 타면서 즐겁게 놀았지만, 아이들은 곧 학교로 갔지요. 동물들은 너무 따분하고 심심했어요. 말은 몸이 늘어지고, 염소는 궁시렁 거리고, 오리는 잠을 잤지요. 동물들은 앞장서는 암탉을 따라 마을로 내려갔지요. 마을 도서관에 가서 책을 보려고 했지만, 선생님은 동물들의 소리를 알아듣지 못했어요. 소가 "moo! moo!", 돼지가 "Oink! Oink!" 다른 동물들도 모두 재미있는 책을 달라고 소리쳤지만, 소용 없었어요. 하지만 딱 한 동물 암탉이 말을 하자 선생님은 책을 주셨지요. 암탉의 소리가 무엇이지요? 네, 바로 "Book! Book!"이랍니다. 하지만 청개구리에게는 재미가 없었어요. 왜 그럴까요? 재미있는 책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