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총각네 이영석의 장사 수업
글쓴이
이영석 저
출판사
다산라이프
출판일
2016년 10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영석

우리나라 농산물 대표 브랜드 ‘총각네 야채가게’를 만들어 ‘맨주먹 성공신화’를 일으킨 주인공이자, 많은 창업 준비생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는 이영석 대표. 항상 자신을 “야채 파는 이영석입니다”라고 소개하며, 명함에는 대표라는 직함대신 ‘야채장수’라고 적어놓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장사꾼이다. ‘장사만큼 정직한 게 없다’, ‘야채장사도 전문직이 될 수 있다’, ‘성공하고 싶다면 땀을 흘려라’라는 신조로 25년간 쉬지 않고 일했다. 대학을 졸업한 뒤 이벤트 회사에 취직했으나 능력보다는 편법이 판치는 기업문화에 상처와 좌절만 떠안은 채 그만두었다. 그 후 무일푼으로 오징어 트럭행상을 따라다니며 장사를 배운 그는 트럭행상으로 독립했고, 그렇게 번 돈을 모아 1998년에는 서울에 18평짜리 야채가게 ‘젊음 이곳에 자연의 모든 것(일명 ‘총각네 야채가게’)’을 개업했다.

매일 재고율 0% 도전, 평당 최고 수준의 매출액, 해외 연수를 시키는 직원 교육 방식, 가게에서 펼치는 다양한 이벤트 등은 이미 ‘신화’가 됐다. 평범한 동네 야채가게가 아닌 누구나 인정하는 농산물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던 이영석 대표의 이야기는 뮤지컬과 드라마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지금도 세계 각국의 신제품 과일에 대해 공부하고, 과일 품종마다 최적의 보관온도를 연구하고, 가장 맛있게 먹는 법을 끊임없이 연구하는 그는 앞으로도 총각네가 장수기업으로 남을 수 있도록 매일매일 열정적이고 싱싱하게 살아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살아 있는 ‘맨주먹 신화’ 이영석이
1대 1 장사 코칭에 나섰다!
평당 최고 매출 성공 동력 대공개!
대한민국 최고 장사꾼이 될 수 있었던 장사의 전략과 디테일

오징어 행상으로 시작해 500억 원 매출의 프랜차이즈 CEO가 되기까지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장사 필살기 전격 해부!


오징어 행상을 따라다니던 장사 왕초보에서 500억 원 매출의 프랜차이즈 CEO가 된 이영석. 스스로를 여전히 ‘야채장수’라 말하며 장사의 최전선에 서 있는 그는 ‘살아 있는 맨주먹 신화’라 불리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장사꾼이다. 프랜차이즈의 대부분이 외식업종으로 성공한 것에 비해 이영석은 그 누구도 관심 갖지 않던 농수산물로 진출했다. 이처럼 ‘발상의 전환’이야말로 자신의 성공 노하우라는 그의 장사 철학은 장사 인생 전반에서 고스란히 드러난다. 그의 성공 이야기는 드라마와 뮤지컬로도 만들어지며 널리 알려졌지만, 디테일한 장사 성공 비결이 이처럼 전략적이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공개된 건 『장사 수업』이 처음이다.

맨주먹으로 사업을 시작해 열정과 노력, 도전정신으로 성공의 발판을 마련한 장사의 신 이영석은 장사의 기본기에 누구보다 강하다. 장사의 밑바닥부터 경험하며 트럭 행상, 점포 오픈, 프랜차이즈 확장, 자체 상품 개발, 200여 명의 직원을 거느린 CEO까지 장사의 A부터 Z까지를 모조리 경험해보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본금을 전부 투자하지 마라’, ‘2 대 2 대 2 법칙을 반드시 기억하라’, ‘창업하기 전에 명심해야 할 3가지’, ‘장사를 한다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세부 원칙’ 등 이 책을 통해 쏟아놓는 따끔하면서도 세심한 그의 조언에는 직접 경험해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절절함으로 가득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