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의 리틀리그
글쓴이
제임스 프렐러 저
출판사
살림Friends
출판일
2009년 1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제임스 프렐러

1961년 뉴욕 주 원토에서 태어나 뉴욕주립대학을 졸업했다. 해리 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대형 출판사 ‘스콜라스틱’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모리스 샌닥, 윌리엄 스타이그, 에릭 칼 등 유명 아동문학가들과 교분을 쌓게 되었고, 이에 자극받아 ‘나라고 못 쓸소냐’ 하는 패기로 소설가의 길에 들어섰다. 1997년 제1탄을 펴낸 ‘직소 존스 미스터리 시리즈’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일약 스타 작가의 반열에 올라섰다.

이 시리즈는 현재 40권이 출간되었으며, 전 세계에서 1천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학교 폭력을 다룬 그의 첫 청소년소설 『방관자』는 2009년 출간 이후 “고통스럽지만 꼭 읽어야 할 책”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뉴욕, 플로리다, 버지니아 등 미국 전역에서 중학생 필독서로 널리 읽히고 있다. 또한 한국에도 소개되어 책따세 추천도서, 청소년폭력예방재단 추천도서에 선정되는 등 대표적인 청소년문학 스테디셀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세상에서 가장 아슬아슬하고 아름다운 경기가 시작된다. 플레이볼!

‘진정한 챔피언 그리고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최고의 성장소설’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청소년을 위한 소설. 활발하게 리틀리그를 누비고 다니던 평범한 소년 샘 라이저가 불치병인 골육종 진단을 받은 후, 너무나 사랑했던 야구경기를 직접 하지는 못하지만 방송실에서 중계방송을 함으로써 함께 경기에 참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겼다고 생각하는 순간 순식간에 뒤집히고, 졌다고 생각하는 순간 순식간에 경기가 원점이 된다는 점에서 야구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 공격 투아웃 투스트라이크까지도 두근두근하게 하는 힘이 있다. 리틀리그 챔피언 결정전이라는 리틀리그에서 가장 중요한 그 경기에서, 저자는 공 하나하나에 그런 생생한 긴박감을 담아 독자에게 전달한다. 또한, 저자는 담담한 문체로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야구와 소년시절에 대한 사랑을 잔잔하게 그려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