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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를 알면 돈이 보인다
글쓴이
최용식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09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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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용식

한국의 IMF 경제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를 예측한 유일한 경제학자이다. 40여 년 동안 경제지표와 경제정책을 통해 성장률과 경제발전 방향을 연구해온 한국경제 전문가로, 그동안 한국경제가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서 쓴소리와 제언의 목소리를 내왔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금융위기의 징후들을 설파하고 있는데, 누적 조회수가 4,000만을 넘으며 주목받았다. 21세기경제학연구소 소장으로 재야 학자로 활동하면서 K-경제학에 대해서 연구하고 공부해왔다. 박사학위도 그의 나이 70세에 받았다. 다행히 그 결실이 맺어져, 경제학의 패러다임을 혁신한 『K-Economics』라는 책의 해외 발간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경제위기의 발생, 전개 과정, 그 결말 등에 관한 일반적 경제원리를 구축하여 ‘경제병리학’을 창설했다는 평을 듣기도 한다.

국민의정부 출범 당시에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경제정책 멘토로서, 참여정부 시절에는 노무현 대통령의 경제 과외교사로 활약하며 ‘재야의 경제교사’로 이름을 떨쳤다. KBS 및 EBS 명사초청 경제학 특강 등을 통해 많은 ‘최용식 폐인’을 거느리고 있기도 하다. 그들의 도움으로 ‘21세기경제학연구소’를 설립, 날카로운 경제진단과 시장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경제지식을 전파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자신이 새롭게 개척한 경제이론의 학문적 유효성을 입증하기 위해 주로 미래형의 글을 쓰면서 뛰어난 경제예측을 한다는 명성을 쌓았다.

저서로 『경제병리학』 『경제파국으로 치닫는 금융 위기』 『환율전쟁』 『돈 버는 경제학』 『거짓말 경제학』 『대한민국 생존의 경제학』 『회의주의자를 위한 경제학』 등 22권에 달하는 경제 관련 저서를 펴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통계의 눈으로 들여다본 실전 경제학

청와대 전 경제고문 "재야의 경제교사" 최용식 소장이 밝히는 대한민국 경제의 현주소와 통계로 풀어본 투자해법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 통계를 아는 사람들은 어떤 상황이 닥쳐도 결코 당하지 않으며 ‘통계의 눈’으로 경제의 흐름을 정확하게 읽고 시장을 예측하여 위험은 피하고 기회는 챙긴다고 말하면서 과학적인 통계를 바탕으로 경제상황을 분석하여 돈의 길목을 찾는 것이 바로 이기는 투자의 제 1원칙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저자 특유의 거침없고 날카로운 ‘통계의 눈’으로 우리 경제의 과거와 현재를 냉정하게 분석하고 나아갈 바를 이 책을 통해 제시한다. 총 6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에서는 실전투자자들의 실패사례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통계지식의 필요성을 일깨워주고, 돈의 흐름을 읽는 ‘통계의 눈’을 길러준다. 2장에서는 금융시장이 위기에 처할 수밖에 없었던 원인을 통계자료를 통해 조목조목 분석한다. 3장과 4장에서는 신문과 매스컴, 경제보고서 등 공식 뉴스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정책의 진실과 왜곡된 보도들로 인한 피해를 파헤쳐보고, 통계를 읽을 때 반드시 짚어봐야 할 기준들을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4장과 5장에서는 국가와 가계경제를 살릴 수 있는 현실적 돌파구와 투자해법을 제시한다.

이 책이 말하고 있는 과학적인 통계자료와 사례를 바탕으로 돈의 흐름을 분석하고 진단한 실전투자 경제학을 통해 경제의 흐름을 제대로 읽어내고 예측하며 돈의 길목을 지키는 현명한 투자전략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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