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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발칙한 지식인을 만나다
글쓴이
정구선 저
출판사
애플북스
출판일
2009년 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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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구선

동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한국사 전공)를 받았다. 한국방송대학교 강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겸임교수, 동국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대학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저술과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의 중세와 근세사에 관심이 많다. 저서로는 『조선 왕들, 금주령을 내리다』 『조선은 뇌물 천하였다』 『조선의 출셋길, 장원급제』 『조선의 메멘토모리』 『조선의 발칙한 지식인을 만나다』 『한국 중세의 천거제도』 『한국 근대 관리 임용 연구』 『한국사의 새로운 인식』 『공녀』 『중세 시대의 환관과 공녀』 『조선 시대 천거제도 연구』 『한국 관리등용제도사 연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조선왕조시대에 왕은 법이었고 왕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은 큰 죄였다. 그런데 왕을 우습게 여긴 자들이 있었다. 권력과 벼슬을 탐하지 않으며, 학문과 교육에 힘쓰고 자연을 유람하며 시를 읊은 재야의 선비들, 즉 처사들이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15명의 처사들의 모습은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정치와 권력, 언론 등의 문제들에 대해 시사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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