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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 교향곡
글쓴이
우종학 저
출판사
동녘사이언스
출판일
2009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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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종학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 거대 블랙홀과 은하 진화를 연구하는 천문학자. 연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예일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산타바버라 소재 캘리포니아 대학교와 UCLA에서 연구원으로 일했고, 미 항공우주국(NASA) 허블 펠로십(Hubble Fellowship), 한국천문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천체물리학 저널] 등 국제 학술지에 약 1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고, 연구 이외에도 과학을 대중에게 전달하는 강연과 저술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과학과 기독교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하며 연구하고 교육하는 단체인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설립해 대표를 맡고 있으며, 블로그 ‘별아저씨의 집solarcosmos.tistory.com’을 운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블랙홀 교향곡』을 비롯하여 『무신론 기자, 크리스천 과학자에게 따지다』 『과학시대의 도전과 기독교의 응답』 『대화』 (공저) 『기원』 (공저)이 있고, 『현대과학과 기독교의 논쟁』 『쿼크, 카오스 그리고 기독교』 『우주의 본질』 (공역)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천문학계의 가장 명예로운 펠로우십인 나사 허블 펠로우십(박사학위를 받은 지 3년 이내에 해당되는 젊은 과학자들에게 나사에서 주는 펠로우십으로, 매년 10여명을 뽑고 3년 동안 연구비를 보장해 준다. 천문학계에서 가장 명예로운 펠로우십 중 하나다)을 받아 연구의 정점을 맞고 있는 열혈 천문학자, 이 사람이 『블랙홀 교향곡』을 쓴 우종학이다.

한국에 돌아오게 된다면 ‘다양한 과학의 내용들이 학문의 분야를 넘어서서 토론되고 대중과도 호흡할 수 있는 장을 열어보는 것이 막연한 꿈’인 그가 한국의 대중에게 다가서는 첫 걸음으로 이 책을 통해 대중과의 과학적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몇 과학자의 황당하다고 여겨지던 엽기적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어떻게 블랙홀이 발견됐는지, 블랙홀의 정체는 무엇인지, 블랙홀이라는 엽기적 존재에 어떤 사람들이 열정을 쏟아부었는지는 물론이고 가장 따끈따끈한 블랙홀의 최신 소식까지 담겨있다. 누구든 책을 덮고 나면, 어디 가서 블랙홀에 대한 이야기 한 자락쯤은 어렵지 않게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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