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THE 더 뻔뻔한 영철영어
글쓴이
김영철 저
출판사
두앤비컨텐츠
출판일
2009년 2월 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영철

개그맨 겸 DJ. [2016 멜버른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 등에 참가한 ‘영어 잘 하는 개그맨’. 1999년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DJ와 JTBC 예능 [아는 형님]의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며, 유튜브 [김영철 오리지널]도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김영철·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뻔뻔한 영철영어』 시리즈와 『울다가 웃었다』, 『일단, 시작해』 등이 있으며, 『치즈는 어디에』를 비롯한 세 권의 번역서를 출간했다.

삶을 긍정하는 서사를, 타인과 대화 나누기를, 다정하고 사려 깊은 격려를 좋아한다. 마음을 정결하게 하는 명상을, 동네 책방에 들러 책 읽기를, 틈날 때 종이신문 보기를 즐긴다. 인터내셔널 코미디언이 되겠다는 꿈을 품고 오랜 시간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 코미디언으로 일을 시작했지만 가수, 작가, 종합 예술인으로도 불리길 바란다. 부지런함이 재능이 될 수 있다고, 꾸준함이 실력이 될 수 있다고, 쉰 살이 되면 더 행복할 거라고 믿는다. 주눅 들지 않고 묵묵히 나의 길을 걸어가며, 유쾌하고 진실하게 나이 들고 싶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뻔뻔하고 당당하게 간단한 영어라도 자신있게 말해 보는 것이 영어 회화를 잘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 책은 다양하고 볼거리 많은 TV 채널처럼 색다른 구성으로 꾸민 영어책으로, 알고 있어도 입에서 쉽게 나오지 않는 생활 속 꼭 필요한 표현과 재미있는 에피소드, 영어 공부법이 담겨있다. 개그맨 특유의 뻔뻔하고 거침없는 영어 공부 에피소드를 기대해도 좋다.

서울에서의 일상 생활 속 생생한 표현, 채널 2에서는 각종 미국 드라마 및 토크쇼, 영화에서의 흥미진진한 표현 위주로 공부할 수 있다. 무엇보다 김영철의 실제 경험이 담긴 대화를 읽다 보면, 표현 위주가 아닌 내용 흐름에 따른 영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Small Talk에는 Dialog 속 알아두면 좋을 표현들을 선별, 간단한 문법과 단어 사용 예, 비슷한 의미의 문장들에 대한 유용한 코멘트가 달려있다. 그리고 「영철영어」 코너에서 방송되었던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말 궁금해 하고 많이 틀리는 영어 표현들’을 Q&A 형식으로 엮었다. 알쏭달쏭 궁금하기만 하던 표현들에 대한 시원한 해답을 웃음과 함께 얻을 수 있는 코너이다. 마지막으로 세계 여행 다니며 듣고, 틀리면서 배웠던 귀중한 표현들을 여행 에피소드와 함께 공개하는 ‘서바이벌 실전영어’가 구성되어 있다. 재치있는 입담으로 풀어나가는 김영철만의 재미있는 여행관련 에피소드를 읽어가다 보면, 우리가 모르고 지나쳤던 국제 언어로서의 영어의 유용함을 느낄 수 있고 여행지에서 쓸 수 있는 필수적이고 간단한 표현까지 공부할 수 있다.

[특징]
- 각 channel은 표현의 성격으로 분류
- 각 unit은 개별 표현과 에피소드 위주로 분류
- 다이얼로그는 최대한 자연스러운 대화체로 번역
- 외국 이름의 표기 중 잘 알려진 유명인의 경우, 영문 이름만 표기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