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약 10년 전부터 '특별지원교육'이란 이름으로 학습이나 사회성이 떨어지는 아이들을 위한 지원을 실시해왔는데, 이 책은 주로 LD, ADHD, 고기능자폐증 등의 발달장애를 갖고 있는 아동에 대한 지원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실제 통합교육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초등학교 교사들을 위한 교재로, 교사와 현장 활동가들의 경험 및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 교육이론과 현장경험이 결합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교육활동들로 채워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