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위니」의 아홉 번째 이야기
골칫덩이 양탄자를 잡아라!
위트와 유머 감각이 뛰어난 그림으로 전 세계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작가 코키 폴의 신작『마녀 위니의 양탄자』.『마녀 위니』가 1987년 ‘영국 어린이 도서상’을 받은 이래, 「마녀 위니」시리즈는 계속해서 출간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2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로, 25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고 있습니다.
부스스한 머리와 풀린 눈, 매부리코 등 장난기 가득하고 익살스러운 모습의 마녀 위니와 새까만 고양이 윌버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마법의 세계에 아이들은 흥분하지요. 무슨 소원이든 들어 주는 요술 지팡이 하나 있었으면 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코믹하고 엉뚱하면서도 따뜻한 상상력으로 풀어내어 신나는 판타지의 세계로 초대하기 때문입니다.
『마녀 위니』,『마녀 위니의 겨울』,『마녀 위니, 다시 날다』,『마녀 위니의 요술 지팡이』,『마녀 위니의 새 컴퓨터』,『바다에 간 마녀 위니』,『마녀 위니와 아기 용』,『마녀 위니의 생일 파티』에 이어 비룡소에서 아홉 번째로 출간된『마녀 위니의 양탄자』에서는 위니보다 더 못 말리는 골칫덩이 양탄자를 좇는 아슬아슬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