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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많은 마리옹
글쓴이
자닌 테송 저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출판일
2009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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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자닌 테송

1948년 프랑스의 툴롱에서 태어나 모로코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프랑스어 교사를 비롯해 재단사와 어릿광대 같은 다양한 일을 하다가 1992년에 첫 작품을 펴냈다.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려운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작가로 주목받고 있으며, 지금은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해 글을 쓰고 있다. 첫 소설 『미친 소녀』로 '상베리 상'의 첫 번째 수상자가 되었으며, 『뤽스 극장의 연인』으로 프랑스 서점 협회에서 뛰어난 청소년 책에 주는 '소시에르 상'을 받았다. 그의 21번째 작품인 『수화가 꽃피는 마을』은 프랑스의 교육상인 'NRP 상'과 벨기에 가족연합이 뽑은 '놀며 아무것도 안하기 상'을 받았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투아라마와 푸른 소금 호수』 『온갖 색깔의 삶』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마리옹은 자신보다 귀여움을 받는 동생이 밉다. 그래서 동생이 가장 아끼는 인형을 훔쳐서 학교에 가지고 온다. 인형은 틈만 나면 큰 소리로 ‘마리옹은 샘이 많아!’ 하고 마리옹을 놀려 댄다. 인형을 잃어버린 동생은 잠을 못 이루고, 마리옹은 그런 동생이 안타까워서 인형을 도로 돌려준다. 그리고 인형에게 나는 샘 많은 마리옹이 아니라고 말한다.

애벌레가 사과를 갉아 먹듯이 조금씩 글 읽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이 시리즈는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 책 모음집으로, 연령별, 수준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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