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 부인은 사실 아이를 잡아먹는 마녀이다. 어느 날 시몽의 엄마는 장난꾸러기 시몽을 통통 부인네 집에 맡긴다. 통통 부인은 시몽을 잡아먹으려고 하는데, 그럴 때마다 시몽은 장난을 친다. 결국 화가 난 통통 부인은 시몽을 밧줄로 묶어 벽장 속에 가둔다. 하지만 시몽은 꾀를 써서 탈출하고, 무사히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간다.
애벌레가 사과를 갉아 먹듯이 조금씩 글 읽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이 시리즈는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 책 모음집으로, 연령별, 수준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