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왜 사람은 바람을 피우고 싶어할까
글쓴이
헬렌 피셔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9년 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헬렌 피셔

1945년 출생. 현재 럿거스 대학의 인류학과 연구교수로 있다. 뉴욕의 미국 자연사 박물관의 연구원을 역임한 바 있는 피셔 박사는 ‘사랑’이라는 주제에 관한 세계가 인정하는 권위자로, 사랑과 관련된 연구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인물이기도 하다. 1985년에는 미국 인류학협회가 수여하는 공로상을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제1의 성』, 『성의 계약』, 『왜 우리는 사랑에 빠지는가』, 『왜 사람은 바람을 피우고 싶어할까』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화성 남자와 금성 여자의
몸과 마음, 사랑과 배신, 권력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


세계적인 사랑 전문가 헬렌 피셔 박사가 파헤치는 사랑의 모든 것. 남녀가 만나 서로를 유혹하기 위해 어떤 행동을 취하는지부터 사랑의 감정이 우리 두뇌에서 어떤 화학작용을 일으키는지, 상대의 배신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극복하는지, 이혼율이 높아지는 진화심리학적 근원은 무엇인지까지 우리가 평소 궁금해 하던 남녀 관계의 모든 것을 설명해 준다.

인간의 바람기는 옳고 그름을 떠나, 조상 때부터 이미 유전자에 각인되어 온 진화의 전략일 따름이라고 주장하는 저자는 진화론, 뇌과학, 유전학, 고고학, 인류학, 동물학, 생물학을 바탕으로 진화심리학적 통찰을 담아 낸다. 이 책을 통해 남자와 여자뿐만 아니라 우리 인간의 기원과 본성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과 지식, 통찰력 또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94년 출간된 『사랑의 해부학』을 새로 번역하여 재출간.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