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정치학과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1988년 중앙일보사에 입사한 뒤 주로 재정·금융 분야를 취재했다. 1999년부터 4년간 도쿄 특파원으로 활동하며 일본어와 일본 문화에 친숙해졌다. 저서로 『넥타이 맨 넝마주의』,『6공 경제실록』등이 있으며 역서로 『인간의 미래』가 있다. 현재 「중앙일보」 경제부장으로 재직하며 「중앙일보」에 고정칼럼을 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일본에서 성공하고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사례를 담은 책으로 중앙일보 도쿄특파원으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썼다. 도장집 체인인 그레에이트나 새로운 개념의 장의업체인 에폭 재팬처럼 사양업종에서 혁신의 길을 찾아 성공가도를 달리는 15개의 회사를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