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간의 사랑은 그 마음만으로도 참 따뜻한 것이지요. 는 형제, 자매, 남매 이야기 5편이 실려 있습니다.
매일 다투고, 그래서 투덜거리지만 형제 자매가 있는 모든 어린이들에겐 흔한 일이지요. 자라나는 일련의 과정인 것입니다. 길을 가다가 동생을 챙겨주는 언니나 오빠를 보고 있으면 참 대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서 형제, 자매, 남매들의 따뜻한 사랑을 느껴보세요. 우리가 지나온 과정이지만 가족간의 사랑은 언제봐도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