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와 동대학원을 거쳐 미국 시카고대학교 경영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재무학과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2996년 귀국 후 지금까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하였다. 한국증권학회지의 편집위원장, 한국증권학회의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해외 및 국내 유수의 학술지에 국제재무론, 기업재무론 등의 연구 논문을 게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서울대학교 경영대 최혁 교수가 심혈을 기울인 일반 인을 위한 금융서이다. 2008년 말까지 금융위기가 전개되는 과정을 기록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한 내용을 수록하고 있으며 어려운 금융논리를 비전문가가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현대인이 알아두어야 할 금융지식을 역사적 사건이 전개되는 과정에 녹여 재미를 더하고 있으며 고등학교에서 경제과목을 이수한 사람이라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려운 금융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도 논리적 일관성을 잃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