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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세상을 바꾼다
글쓴이
홍사종 저
출판사
새빛에듀넷
출판일
2009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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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사종

1955년 경기도 남양반도 남양 홍씨 1천 년 세거지(世居地)에서 태어나 유년시절을 지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 후, 세종문화회관과 국립극장을 거쳐 (재)정동극장장을 지냈다. 정동극장장 재임시 역발상의 상상력과 아이디어로 혁신적 경영모델을 만들어낸 공로로 공기업경영혁신 최우수상, 지식경영 대상, 한국경제신문 마케팅 특별상, 보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숙명여대 문화관광학과 조교수를 지냈으며, 동대학 문화예술경영연구소장, 교내 벤처기업 (주)아트노우 대표이사, 동대학 정책대학원 주임교수, (재)경기도문화의전당 사장을 지냈으며,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의 마케팅 자문교수를 역임했다. 조선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당선된 것을 비롯 주요 일간지 칼럼니스트로 활동하였다. 그동안 ‘이야기 경제학’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주제로 국내유수 기업과 정부단체, 방송 등에서 900여 회의 강단에 섰다. 현재 미래상상연구소 대표, 사단법인 농어촌문화미래연구소 이사장으로 있으며, 숙명여대 정책산업대학원에서 문화산업론, 문화마케팅이론 등을 가르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문화마케팅의 귀재이자 아이디어 뱅크로 알려진 저자 홍사종 교수 "문화마케팅" 이야기이다. 이 책에는 ‘마케팅’이라는 개념이 전무했던 우리나라 문화계에 본격적인 ‘문화마케팅’의 시대를 연 주인공인 저자가 제시하는 이야기가 돈이고 산업이며 미래라는 견해가 수록되어 있다. 기발한 상상력으로 잘 만든 이야기가 곧 경쟁력이며,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기상천외한 상상력과 이야기가 첨단 디지털기술과 융합해 돈과 권력을 만들어낸다는 것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의 요점이다.

정보사회 이후의 ‘드림 소사이어티’에서는 정보나 IT첨단기술이 창출해내는 부가가치보다 제품 속에 담겨 있는 이야기, 즉 브랜드와 같은 상징성이 만들어내는 부가가치가 과거의 시장 기준으로 보았을 때는 전혀 쓸데없어 보였으나 앞으로는 이야기와 관련된 산업이 엄청난 수요를 촉발할 것이라는 예측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상상력의 산물인 이야기의 힘과 그것을 실현하는 방법, 21세기 이야기전쟁 시대에서 진정한 승자가 되기 위한 방법에 대한 지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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