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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미술사
글쓴이
하비 래클린 저
출판사
리베르
출판일
2009년 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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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비 래클린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에는 음반제작사에서 근무하다가 우연히 노래 워크샵에 참가하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출판 작가의 길로 방향을 전환하게 된다. 음반에 관한 기사와 책으로 라디오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수백 회 출연했고, '뉴욕 타임스', '작가, 법, 그리고 질서'지 등에 기고했다. 뮤직 저널리즘 부문에서 비평가들의 가장 영예로운 상인 ASCAP-딤즈 테일러 상을 받았으며, 뉴욕 주 펄처스에 있는 맨해튼빌 칼리지 음악과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히스토리 채널의 인기 시리즈인 'History's Lost and Found'에 방영된『루시의 뼈들, 신성한 돌들, 그리고 아인슈타인의 뇌』,『점보의 가죽, 엘비스의 차, 그리고 부처의 치아』등의 저서가 있으며 『스캔들 미술사』는 미술과 음악, 역사를 아우르는 그의 인문학적 전문성을 보여주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사건으로 어우러진 미술사, 숨겨진 뒷이야기를 파헤치다

유명한 그림들에 얽힌 이야기를 다룬 책으로 히스토리 채널의 인기시리즈에 방영된 책 『루시의 뼈들, 신성한 돌들, 그리고 아인슈타인의 뇌』등을 쓴 저자 하비 래클린의 신간이다. 이 책에는 미술과 음악, 역사를 아우르는 저자의 인문학적 전문성이 돋보이며, 그림이 주는 예술적 정서는 물론, 문학, 역사, 심리학, 경제학 등 21세기의 거친 풍랑을 헤쳐가는 지혜와 예지가 어우러진 '종합 교양'이 담겨 있다.

한 점의 그림을 통해 미술작품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고, 그림의 뒷이야기에는 그림의 미적 자질을 초월하여 우리가 이 세계와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를 반영하고 있는지에 관한 그림의 근본적 의미가 해석되어 있다. 이야기 별로 주제가 앞머리에 제시되어 있고 그 다음부터 자세한 설명이 이어지는 구성이며, 명화에 대한 기존의 이야기에 덧붙여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한 이야기들도 포함되어 있다.

'모나리자'의 루브르 박물관 도난 사건과 널리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반전, 남장을 하고 마시장에 나가 연구를 하면서 그림을 그렸던 로사 보뇌르의 미술에 대한 열정, 남들과 다른 시각으로 환상 속의 그리스도를 그린 살바도르 달리의 독창성 등 화가와 미술작품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오감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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