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지리를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정통 풍수이론을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고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도록 쉽게 풀었다. 또한, 주거 형태에 따른 다양한 사례를 보여주여 자신의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국 정통 풍수이론을 바탕으로 ‘좋은 가상’을 갖추는 단계부터 시작하여 팔괘, 즉 여덟 개의 방위가 갖는 특성을 알고 우리집이 서 있는 형상을 진단해본다. 그리고 집의 문과 강한 기가 모여 있는 주의 공간, 주방의 위치가 어떤 방위로 되어 있는지 눈으로 확인한 후, 이들을 올바른 모양새로 잡아주기 위한 리모델링의 계획까지도 세워볼 수 있다. 이렇듯, 상황을 파악하고 자신의 특성에 맞도록 리모델링, 위치 변경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용적인 풍수 인테리어 가이드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