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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기의 환경과 문명
글쓴이
정회성 저
출판사
지모
출판일
2009년 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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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회성

영남대,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환경계획학 석사학위를 받고,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정책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가지속발전위원회 위원, 한국환경정책ㆍ평가연구원 원장, 환경정책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사단법인) 환경과문명]의 대표로 연구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환경행정론』『환경정책의 이해』『전환기의 문명과 환경』『전통의 삶에서 찾는 환경의 지혜(5인 공저)』 『녹색지구를 만들어요』『환경정책론(공저)』 등이 있으며 그 외 다양한 논문을 통해 우리 문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문명 패러다임의 근본적인 전환이 필요하다!

인류문명과 환경과의 관계설정의 근본적인 오류를 역사적·통계적·환경학적으로 살펴보고 있는 책이다. 고대도시들의 몰락의 역사를 통해 과거 역사도시들의 몰락과는 조금 다르지만 본질적으로 같은 문제에 도전받고 있는 오늘날 도시문명을 성찰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인류 최초의 문명을 일군 수메르 제국은 삼나무 숲으로 유명했지만, 산림 자원의 고갈과 함께 에너지와 식량원을 잃고 몰락하게 되며, 로마의 역사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21세기 들어 인류 사회는 매우 심각한 환경 문제의 도전을 받고 있다. 지난 1만 년 간 문명이 발달한 결과 지구의 기후와 환경 조건이 과거와 크게 달라졌으며 앞으로 보다 다른 모습으로 변모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치된 견해이다. 저자는 이러한 상황에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는 전적으로 인류의 몫이며 그 대응 여부에 따라 미래의 모습은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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