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항상 신세를 많이 지고 있습니다!”
<아스트랄>의 평온을 깨뜨린 방문자. 그것은 바로 이츠키의 사촌동생 이바 유카였다.
마법사의 존재가 들통날까봐 쩔쩔매는 이츠키였지만, 유카의 입에서 나온 말은 마법사를 빌려줬으면 한다는 의뢰였다. 사촌동생 유카가 등장하는 「마법사의 고백」과 무녀 예복을 입고 수상한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는 미캉을 구하고자 하는 선생님의 분투를 그린 「마법사와 가정방문」등이 수록된 이종 마법 대격전!
‘오피온의 뱀’을 상대하는 마법사들의 마법 대결 전야편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