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변화하고 조직의 욕구가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 완벽한 리더십의 결정체로 키루스 대제의 모습을 조명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그리스 최고의 역사가 크세노폰이 밝혀낸 키루스 대제의 리더십을 21세기 역사학자 래리 헤드릭이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2500여 년 전, 페르시아(현재 이란) 제국의 기초를 놓은 지혜와 자비를 겸비한 위대한 왕 키루스가 직접 치른 전쟁과 승리의 병법을 현대 조직 운용에 부합하는 주제로 다루고 있다.
전직 공군 장교이며 현재 군대 역사학자이며, 아테네의 크세노폰에 관한 연구로 일생을 바쳐왔던 저자 래리 해드릭은 그리스의 역사가 크세노폰이 키루스가 펼친 수많은 통치 사례들을 통해 완벽한 리더십의 모범으로 제시한 대서사시를 바탕으로 현대인이 친밀하게 느끼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해석하여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시대가 변화하고 조직의 욕구가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 가치는 지도자의 조직력과 용기 있는 결단력의 모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