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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해도 안 되는 구어영어 발음과 청취
글쓴이
송홍한 저
출판사
베이직북스
출판일
2009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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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홍한

1980년 서울대학교 영문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5년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 영문학박사 과정 수료, 1994년 서강대학교 영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4, 2000, 2005년 미국 하버드, UC 버클리, 인디애나, 켄터키 대학교 등 객원교수 역임했으며, 2003~2004년 한국밀턴학회(한국중세근세영문학회로 통합) 회장 역임했다. 1987년~현재 동아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이다. 독학사(영문학사, 셰익스피어), 사법(군법무관/5급 공무원)고시, 공인회계사, 지방 공무원고시 등의 영어시험 다수 출제담당관을 지냈다. 저서로는 『영문학과 종교적 상상력』(공저, 도서출판 동인, 1994), 『문학 비평』(공역, 형설출판사, 1998), 『문학연구와 정치적 변화』(역서, 도서출판 동인, 2001,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문학의 생명력』(공저, 한울, 2002), 『리더십 3막11장』(역서, 씨앗을 뿌리는 사람, 2003), 『밀턴의 이해』(공저, 밀턴과근세영문학회 편, 2004), 『구어영어 발음과 청취』(공저, 개정 10판, 베이직북스, 2009), Milton’s Vision of History in Paradise Lost, Paradise Regained, and Samson Agonistes(박사학위 논문) 외 논문 40여 편이 있으며, 『밀턴과 영국혁명』을 집필 중이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외국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발음은 그 언어의 생명이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많은 수의 사람들이 어려서부터 문법에만 매달려 실제 native speaker와의 대화에 필요한 실용영어의 발음과 듣기는 거의 소홀히 해왔다. 지금까지 발음이라야 사전에 나와 있는 발음표기에서 얻는 지식이 고작이었다. 그래서 어휘력, 문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을 만나면 본의 아닌 귀머거리, 벙어리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사전식 발음과 실용 발음과의 차이를 모르고 있어서인데 우리가 전혀 모르고 있는 발음현상을 그들은 무의식적으로 습관적으로 쓰고 있기 때문이다. 쉬운 문장이라도 상대방이 생소한 발음체계로 말해 왔을 때 전혀 hearing이 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내 자신의 발음이 고쳐지지 않는 한 듣기는 도저히 불가능하다. 귀가 열리기 위해서는 native speaker들이 실제로 쓰는 발음구조로 고쳐져야 한다. 빠른 속도의 대화에서 대개 축약, 연음, 탈락, 동화 등의 발음현상이 강하게 나타난다는 점에 유의하자. 이 책은 이미 개정9판을 발행했을 정도로 독자로부터 검증된 교재로써 학습자 여러분의 구어영어(Spoken English) 실력을 한층 더 향상시켜 줄 것이며, 영어 발음은 물론 청취력을 길러줄 것이다.

- 구어영어 발음과 청취력 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교재
- 영어 발음과 청취력을 10배로 길러주는 히어링 입문서
- 음운의 변화, 생략 및 축약 현상의 체계적인 설명
- 문장의 리듬, 발음, 의미의 흐름을 고려한 학습법 제시
- 받아쓰기를 통한 영어 발음과 청취력 훈련
- 발음훈련을 위한 mp3용 소리파일 CD 무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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