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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부모의 작은 철학
글쓴이
볼프강 펠처 저
출판사
지향
출판일
2009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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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볼프강 펠처

네 아이의 아버지이자 작가이며 교육자. 독일 쾰른대학에서 철학과 독문학, 그리고 교육학을 전공했다. 현재 독일 호흐자우어란트에 있는 명문 사립 프레데부르크 기숙사 학교에서 인성교육 전담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펠처는 교육자로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에 관한 여러 저서를 집필했으며 교육문제를 주제로 한 많은 국제심포지엄에서 초청연사로 강연하고 있다. 오랜 세월 다듬어 온 교육학적 지식과 방대한 문학적·철학적 소양을 겸비한 그의 저서들은 독일과 유럽의 교육철학계로부터 널리 인정받고 있다. 그의 작품의 중심에는 항상 교육에 관해 의문을 제기하고 그 해답을 찾는 과정이 전개되고 있으며, 특히 21세기의 새로운 교육방법을 제시한 그의 대표작 『야누쉬 코르착』은 교육학 전공자들의 필독서로 되어 있다.

저서로 『야누쉬 코르착』 『교육의 정글 속에서』 『격언과 잠언』 등이 있다. 『내 아이를 위한 부모의 작은 철학』은 독일의 저명한 작가들과 교육계 인사들의 끈질긴 요청에 따라 집필한 책으로서 독일연방공화국 교육부로부터 ‘부모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KBS1-TV [책 읽는 밤] 가정의 달 특집 60분 단독 방송작

* 지적 자극을 주는 아주 아주 좋은 책 - 연세대 신의진 교수
* 불안한 부모들에게 힘내라고 용기를 주는 책 -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교수
* 모든 걸 집어 넣을 수 있는 용량 큰 냉장고 같은 책 - 철학자 탁석산
* 부모들 때문에 열받는 선생님들께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 - 동국대 조상식 교수
* 친정 엄마처럼 사려 깊은 책 -열혈방청객

부모가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 신세대 부모들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고민없이 부모가 되어 버린다. 좋은 학교에 보내기 위해 입시설명회를 다니고, 좋은 옷을 입히고, 음식을 먹인다고 좋은 부모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에서는 육아나 교육의 방법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부모 되기'에 대한 의미를 찾는다.

오랜 역사를 지닌 서양 철학과 문학 속에 담겨져 있는 '부모 되기'에 대한 의미를 되짚어보고, 아이가 탄생하게 되면서 어떤 과정을 거쳐 진정한 의미의 부모가 되는 것인지 생각해보게 한다. 자신만의 부모 철학 정립을 통해 아이의 성장과정에서 중심이 서 있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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