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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심리학에서 길을 찾다
글쓴이
마크 더글라스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09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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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크 더글라스

1980년대부터 증권업계 최초로 투자 코치이자 성공적인 투자자로 명성을 쌓아 왔으며, 투자 부문의 고전으로 유명한 『원칙적 투자자: 승자의 태도를 개발하기』의 저자. 미시건 주립 대학교에서 대인 커뮤니케이션 및 정치 과학을 전공했다. 현재 투자행동원리연구소(Trading Behavior Dynamics)의 사장이다. 이 회사는 증권사, 은행, 자금운용회사 등 다수의 투자 전문 회사들을 상대로 심리 투자 방법을 소개하고, 그와 관련된 훈련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열린 많은 투자 세미나와 회담들에서 활발하게 강연을 하고 있는 저자는 현재 미국작가협회 회원이고, 아이스하키와 등산을 취미로 갖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투자의 90%는 심리가 좌우한다!

미국에서 2001년에 초판이 출간된 이래 쇄를 거듭하며 지금까지도 아마존닷컴 최고의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며 많은 사람들의 선택을 받고 있는 책으로 ‘심리’가 주식 시장의 90%를 결정한다고 말하면서 투자테 있어서 심리의 중요성을 매우 강조하고 있는 책이다.

월가에서 심리 투자의 최고 달인으로 불리며 20여 년간 ‘투자 닥터’ 역할을 해 온 마크 더글러스는 투자자가 가져야 할 원칙은 ‘투자자의 우위(優位)’이며, 투자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그것이 어떤 것이든간에 반드시 우위를 지키면서 시장에 참가해야 한다고 말한다. 즉, 정해놓은 투자 원칙이 있다면 그것이 절대 흔들려서는 안 된다. 이러한 마음 자세를 갖기 위해서는 투자는 확률 게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시장의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다는 오만을 버려야 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주식 투자에 참가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각자 포지션이 다르므로 이를 모두 예측해서 나의 포지션을 잡는다는 것은 불가능함에도 많은 사람들이 시장을 예측하려고 하고 온갖 지식을 동원하여 분석하려고 한다고 지적하면서 바탕에 확고부동한 ‘심리’ 전략이 없다면 모든 노력이 백해무익라는 견해를 제시한다.

계속해서 시장이라는 게 애당초 예측할 수 없는 것이라면,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든 상관없이 나만의 투자 원칙, 즉 우위를 갖고 그것을 지키면서 투자를 해야 비로소 시장을 이길 수 있다고 말하고 또,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최고의 투자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지속적인 성과를 내는 최고의 투자자는 시장이 급락한다고 해서 두려움이나 공포, 분노에 휩싸이지 않는다. 또, 시장이 급등한다고 해서 기쁨과 희열에 휩싸이지도 않는다.

오직 소신과 확신 있는 태도로 투자를 한다는 점에 주목하여 "원칙"으로 불안과 공포를 이기는 법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이 책을 통해 지속적이고도 성공적인 투자가가 되는 방법에 대한 통찰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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