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닉 혼비, 스테판 동피에르의 발칙하고 섹시한 연애성장담!
'서른 살 소년'들의 좌충우돌 성장기
끊임없이 어른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문하면서도, 20대의 치기만큼은 버리지 못하는 애매모호한 나이 서른 살. 미성숙한 자신에 실망하면서도, 어린 소년 같은 감수성과 장난끼는 어쩔 수 없는 나이. 서른 살 남자들이라면 공감하고, 그 남자들의 속마음이 궁금했던 여자들에게 해답을 주는 재기발랄한 이야기이다. 온통 어떻게 여자를 꼬셔볼까 하는 생각으로 가득한 다니엘, 사랑에 빠지는 것을 피하는 바람둥이 알렉스, 아버지가 되길 두려워하는 니콜라의 이야기와 함께 치기 어린 서른 살 소년들의 좌충우돌 성장기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