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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는 애착육아
글쓴이
엘리자베스 팬틀리 외 2명
출판사
푸른육아
출판일
2009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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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엘리자베스 팬틀리

육아 교육 전문가로 가족 관련 정보와 부모 교육을 컨설턴트하는 베터 비기닝스 대표이다. 세계 각 지의 학교, 병원, 학부모 단체에서 강연활동을 통해 실질적이고 따뜻하고 도움이 되는 ‘울리지 않고 키우는 자녀양육법’을 설파하면서 부모들로부터 열렬한 찬사를 받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 및 「Parents」, 「Parenting」, 「Working Mother」 등의 유명 잡지에 칼럼을 연재하고, 미국 전역의 학교에 배포되는 뉴스레터 「부모를 위한 조언 Parent Tips」을 발행하고 있다. 교육 상담 위원회 활동 및 학교 PTA(학부모 교사 협의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현재 남편과 네 자녀들, 아아딜의 할머니 그리고 애완동물과 함께 워싱턴에 살고 있다. 저서로는 『끊임없이 잔소리 하는 부모 똑 부러지게 가르치는 부모』, 『완전한 육아』, 『울리지 않고 아이 잠재우기』, 『울리지 않고 아이 맡기기』 등이 있다.

보다 많은 정모, 전문가들, 자녀양육과 관련된 글을 원한다면, 저자의 웹사이트 pantley.com/elizabeth를 방문해서 볼 수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가 태어나서 가장 처음 맺는 유대관계의 대상은 부모이다. 부모와 애착관계는 부모와 자녀 사이에 애정을 바탕으로 하여, 외부 세계와 미래에 대한 확신을 주고 자발적인 동기 유발과 자신감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기에 매우 중요하다. 저자는 부모와 아이 사이의 애착 형성 여부는 아이의 사회성과 지능 및 행동 발달에 걸친 모든 부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애착육아로 자란 아이들은 관대하고 여유로운 성품과 도덕이나 선에 대한 신념,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관용과 이해, 어려움에 닥치더라도 극복해 낼 수 있는 의지와 낙천성을 가진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다. 어떤 것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중요한 시기에 부모와의 올바른 애착관계의 형성은 앞으로 자신있는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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