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병을 치유하는 방법에 대한 가르침인 불교와 마음의 고통,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돕는 심리치료를 공부하는 임상전문가들이 두 분야의 접점에 대해 담은 책. 마음챙김 명상과 심리치료 두 분야에 관심 있는 전문가들과 자신과 타인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시사점을 제공해 준다.
마음챙김이 무엇인지, 마음챙김이 새로운 치료인지, 모든 치료에 공통적인 요소인지, 앉아서 명상하는 것이 심리치료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등 수많은 문제를 던지면서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또한, 불교와 긍정심리학의 접점을 다루고, 독자들에게 흥미있는 주제를 던져 새로운 문제에 생각해 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