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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 포기한 세상의 모든 병들
글쓴이
한완석 저
출판사
소금나무
출판일
2009년 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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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완석

한완석 골격균형연구원장. 배운 것은 타고난 사람을 넘을 수 없다. 인재는 변방에서 나오고, 세상을 바꾸는 진리는 배운 것에서 나오지 않고 깨달은 것에서 나온다. 선각자는 교육을 넘어선 창조의 영역에 있는 사람이다. 의학을 깨달은 사람이 있다. 사람의 몸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다. 바로 한완석 원장이다.

1951년 충북 제천군 한수면 불당골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이 되던 해부터 의인이었던 조부 한복리 옹의 등에 업혀 산을 다니며 약초를 배웠다. 인연으로 맺어질 수밖에 없는 이력을 가졌다. 침과 전통의술에 의한 치료방법을 눈여겨 익혔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서울로 올라와 혼자 집에서 침술과 골격에 대해 공부했다. 20세 무렵부터 골절환자 등을 돌보기 시작해 인근에 소문을 떨치기 시작했다. 또한 독학으로 인체의 골격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하고 많은 임상을 거쳐 모든 병의 80% 이상은 골격의 이상에서 온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서양의학에도 없는 골격균형학이라는 이론을 정립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의학관련 40여 개의 특허와 디자인, 상표를 등록하였고,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세계 각국에 출원 등록한 특허를 가지고있는 저자가 쓴 대체의학에 관한 책. 세상의 모든 난치병과 불치병의 대부분은 골격의 변위와 변형에서 온다는 사실을 깨닫고, 연구와 임상을 거듭한 끝에 골격의 균형으로 병을 바로잡는 방법을 찾아내었다. 난치병과 불치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이 한번쯤 보아야 할 책이다.

근육 속에는 신경과 혈관이 들어있기 때문에 골격이 변위되거나 변형되면 신경과 혈관의 압박으로 심한 통증과 각종 질환이 유발되지만 서양 의학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발견하기 어려워 피로, 스트레스의 병명으로 대신한다. 서양의학이 빠뜨린 골격학이라는 학문을 정립한 저자는 우리나라 전통의학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함을 안타까워하며 깊이있는 대체의학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 의학을 발전시키고 싶다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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