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손을 잡고 동물원에 가면 많은 동물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동물들이 그리 행복해 보이지만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자신들만의 방식이 아닌 인간 중심의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청소하기 쉬우라고 치타의 바탁을 타일로 만들고, 직접 잡아먹는 것을 즐기는 호랑이와 사자에게 숨이 끊어진 먹이를 던져주니 말입니다. 몸살을 앓고 있는 우리 동물들에게 동전이나 부스러기 던지는 것을 삼가하고 동물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어린이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