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국책 장학생, BK21 해외유학 장학생이었으며, 미국계 반도체 회사의 엔지니어로 근무하다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사직서를 쓰고 출판사를 세웠다. 현재 세상을 바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함께 일할 사람들을 모으고 있다. 저서로는 『도너츠 반쪽은 단수일까? 복수일까?』, 『영문법고충해결 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영문법의 미묘한 차이를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해주고 있다. 외워도 잘 안 외워지는 것들, 공부하고 뒤 돌아서면 헷갈리는 것들을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설명하였다. 관련된 배경이나 역사, 그리고 이야기들을 함께 찾아 설명하고 있어 문법이 쉽게 이해될 것이다. 타로와 토미가 마법의 책을 찾는 여행을 하면서 겪는 에피소드를 보면서 웃고 생각하는 동안에도 문법공부는 계속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