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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빈손 이순신의 거북선을 수호하라
글쓴이
선희영 외 1명
출판사
뜨인돌
출판일
2009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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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선희영

남자인지 여자인지 정체를 알 수 없으며 나이 또한 베일 속에 가려져 있다. 번역과 SF소설에 큰 관심을 갖고 있으며 점심을 굶어야 좋은 글이 나오는 특이한 체질을 갖고 있다. 서울대 국문과를 안타까운 성적으로 졸업했고, 현재는 출판 기획자 겸 저술가로 열심히 글을 쓰고 있다. 어른과 청소년을 위한 자기계발서를 여러 권 집필했고 현재도 집필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노빈손 아이스케키 공화국을 구하라 1, 2』, 『노빈손, 해적 선장의 보물을 찾아라』, 『마이클 군의 위대한 하루』(편역), 『용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매우 중요한 한국사의 순간순간을 포착하여 보여주는 「신나는 노빈손 한국사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 출간되었다. 『노빈손 이순신의 거북선을 수호하라』 는 임진왜란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노빈손을 따라 해전 한가운데를 헤쳐가다 보면 어지러웠던 16세기 조선의 역사와 국제 정세, 어려움 가운데서도 위기를 극복해낸 지혜와 용기를 배울 수 있다.

바다를 지키는 이순신의 전설은 일본에서도 무서운 해신이나 사악한 용(거북)의 이미지로 남아 두고두고 민담 속에 회자되었다고 한다. ‘내 죽어 이 바다에 몸을 바치는 날, 왜적들이 300년간 이 땅을 넘보지 못하게 하리라’고 했다는 이순신의 비장한 각오는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맹세로 살아 있다. 불패의 기록을 세우며 바람 앞의 촛불이었던 조선의 운명을 구해 낸 이순신의 지혜와 거북선의 활약은 노빈손과 함께하는 독자들에게 자부심과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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